대화·반응
초성어
ㄹㄱㅎㅃ
방금 말은 농담이었다고 급히 물러서는 표현.
라고 할 뻔의 초성을 따서 센 말이나 장난 뒤에 진심이 아니었다는 뉘앙스를 붙입니다.
이렇게 써요
“내가 다 먹을 거야. ㄹㄱㅎㅃ”
사용 팁
친밀도와 상황에 따라 말맛이 달라질 수 있어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풀어 쓰세요.
친밀도와 상황에 따라 말맛이 달라질 수 있어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풀어 쓰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