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화·반응
인터넷어
뇌절
한 번 웃긴 소재를 지나치게 반복해 질리게 만드는 것.
농담, 밈, 설명이 적절한 지점을 넘어서 계속 이어질 때 ‘이제 그만할 때가 됐다’는 뜻으로 씁니다.
이렇게 써요
“처음 한 번은 웃겼는데 세 번째부터는 뇌절이야.”
사용 팁
상대의 창작이나 말을 단정적으로 평가하는 표현이라 말투를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.
상대의 창작이나 말을 단정적으로 평가하는 표현이라 말투를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.